16편 시작하겠습니다.

호텔에서 

다음날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오늘은 런던의 이 호텔에서 마지막으로 묵는날! 

날이 약간 흐리긴 해도, 이렇게 런던의 뷰를 보는것도 이쁘네요. 

 

아 그립다~ 

 

BBC 뉴스 모습 

왼쪽은 코로나-19, 오른쪽은 브렉시트 관련 뉴스 

 

여행 당시에는 브렉시트가 메인이라(당일날 EU를 떠남) 코로나-19가 그렇게 메인뉴스는 아니였지만.. 지금은 상황이 역전되었죠. 

 

 

디스트릭트선 차량 내부 모습 

호텔 체크아웃을 하기 전 약간의 시간이 남아있길래, 한번 런던 구경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런던의 동쪽지역으로 가보고 있습니다. 

알드게이트 역에서. 

 

여기를 온 이유는 영화 케이온에서 나와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실제로도 애니메이션 장면과 매우 비슷합니다. 

 

유럽의 경우 지하철이 대부분 제3궤조로 이뤄지다 보니 위에서 촬영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대충 케이온 성지순례를 끝마치고, 다시 호텔로 되돌아가서  체크아웃을 진행합니다. 

 

디스트릭트선 웨스트브롬튼역입니다. 

 

디스트릭트선을 타고 런던의 패딩턴역으로 갈 예정입니다. 

 

 

다음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