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편 시작하겠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나왔습니다. 

세인트 존스 우드역이네요 (ST. John's Wood) 

 

여기 온 이유는 아래의 목적지 때문에 왔습니다. 

 

 

밴드 비틀즈... 영국에서 유명한 4인조 밴드그룹이죠. 

 

특히 이 교차로가 비틀즈의 앨범에 배경으로 찍혔던 곳이여서 아직까지도 수많은 비틀즈 팬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이름은 애비로드 비틀즈 소속사가 이 근방에 위치했었다고 하네요. 

다만 차량들이 자주 다니는 교차로이기 때문에, 사진촬영이 많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차량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기다려주는걸 보면... 한국이였으면 바로 경적이였겠죠? 

 

앨범하고 최대한 비슷하게 촬영해봤습니다. 

 

 

저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사진이 그렇게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마지막으로 애비로드를 촬영해보고... 

 

이제 다시 지하철역으로 되돌아갈 준비를 해봅니다. 

 

다시 지하철역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오자마자 비가 다시 내리는 관계로... 빨리 건물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주빌리선을 타고 런던브릿지역까지 왔습니다. 

 

런던브릿지역은 스크린도어가 있더라고요. 유럽에도 스크린도어가 있다니 매우 신기 신기~ 

 

 

다음편에서 계속~